2026년에도 서울시의 저출산 대책인 ‘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’는 계속됩니다.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첫째 아이의 돌봄 공백 때문에 고민이신가요? 서울시에서는 ‘둘째 출산 시 첫째아이 돌봄지원’ 사업을 통해 부모님들의 육아 부담을 줄여드리고 있습니다. 오늘은 최대 100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는 최신 혜택과 신청 방법을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.
2026년 서울시 첫째아이 돌봄지원 사업이란?
이 사업은 2024년 처음 시행된 이후 다둥이 부모님들의 큰 호응을 얻어 2026년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. 산모가 출산 후 몸조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, 기존 자녀(첫째 등)에게 정부의 ‘아이돌봄 서비스’를 제공하고 그 본인부담금을 서울시가 환급해 주는 제도입니다.
지원 대상 및 조건 확인
최대 100만 원 환급
출산 전후 90일 이내 이용
중위소득 150% 이하 가구
신청 전, 아래 자격 요건을 꼭 확인하세요.
먼저 거주지 요건입니다.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가구여야 합니다.
지원 대상은 둘째 이상을 출산하여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이며, 첫째 등 기존 자녀는 만 12세 이하여야 합니다. 또한, 정부의 아이돌봄 서비스를 실제로 이용 중이어야 환급 신청이 가능합니다.
마지막으로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150% 이하 가구를 우선 지원합니다. 소득에 따라 본인부담금의 90~100%가 차등 환급되니 본인의 소득 구간을 확인해 보세요.
2026년 최신 신청 방법 (공식 링크)
신청은 서울시 육아 통합 플랫폼인 **’몽땅정보 만능키’**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.
①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: 우선 ‘아이돌봄 서비스’ 홈페이지에서 서비스를 신청하고 결제합니다.
② 온라인 접수: ‘몽땅정보 만능키’ 접속 후 [둘째 출산 시 첫째아이 돌봄지원] 메뉴를 클릭합니다.
③ 서류 제출: 출생증명서(또는 예정증명서) 등 필요 서류를 업로드합니다.
④ 환급 완료: 서비스 이용 실적 확인 후, 익월 중 등록한 계좌로 현금 환급됩니다.
신청 시 주의사항 (필독)
신청자 본인 명의 결제 필수
출산 90일 전부터 사전 신청
서울 외 전출 시 지원 중단
신청 시 자주 묻는 주요 주의사항입니다.
먼저 사전 신청을 추천합니다. 출산 예정일 90일 전부터 미리 신청할 수 있으니, 조리원 예약 시점에 함께 등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.
결제 시에는 신청자 본인 명의 카드를 사용해야 환급이 원활합니다. 증빙 서류도 누락 없이 꼼꼼히 챙겨주세요.
마지막으로 중복 지원과 전출을 주의하세요. 타 지자체 지원 사업과 중복 수혜가 어려울 수 있으며, 서울시 외로 전출할 경우 지원이 중단되니 이사 계획이 있다면 사전에 꼭 확인해야 합니다.
마무리 및 관련 글 보기
2026년에도 서울시는 다자녀 가정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내놓고 있습니다. 첫째 아이 돌봄비 100만 원 혜택, 절대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하셔서 마음 편안한 산후조리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.
함께 보면 좋은 글
2026년부터 다자녀 기준이 변경되었습니다.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달라질 수 있으니 아래 글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.